멤버가 겪는 문제
- 처음 방문했을 때 이용 가능한 공간과 서비스가 보이지 않음
- 멤버와 매니저가 만나는 접점과 피드백 경로가 부족함
- 거주 경험이 브랜드 소속감과 자부심으로 이어지지 않음
04 / SPATIAL CX · OPERATIONS
좋은 공간을 넘어,
일관된 멤버 경험이 작동하도록.
300실 규모의 코리빙·코워킹 공간을 앞두고 고객 여정, 멤버십, 커뮤니티와 현장 운영을 하나의 서비스 체계로 연결했습니다.
PROJECT AT A GLANCE
공간 오픈 이후의 문제를 개인 역량에 맡기지 않고, 고객 접점과 운영 기준으로 구조화했습니다.
01 / THE CHALLENGE
02 / DESIGN THINKING
시장·경쟁 분석, 현장 오디팅, 서비스 사파리와 비즈니스 목표 인터뷰
이해관계자와 핵심 고객 유형을 정의하고 내·외부 고객 여정을 시각화
직원 워크숍으로 디자인 챌린지를 설정하고 서비스 아이디어를 구체화
프로토타입과 블루프린트를 공간 운영, 멤버십, 커뮤니케이션 접점에 적용
SERVICE PRINCIPLES
첫 방문자도 공간과 서비스의 이용법을 즉시 이해하도록 정보를 단순화합니다.
멤버와 매니저의 접점을 늘리고 불편과 개선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멤버가 공간관리와 커뮤니티에 참여하며 ‘우리의 장소’라는 감각을 갖게 합니다.
03 / SERVICE SYSTEM
층별 지도, 공간 안내, QR과 웰컴 가이드
브랜드 가치가 담긴 웰컴 레터와 멤버 ID
참여 이력과 소속감을 연결하는 멤버십 경험
쉽게 신청하고 반복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문제 해결 기록, 피드백, 전 지점 확산 루틴
FIELD EVIDENCE
04 / IMPACT
고객 경험을 매니저 개인의 감각이 아닌 공통 기준과 루틴으로 정리
웰컴, 주민 ID, 프로그램, 스토리를 하나의 소속 경험으로 연결
오픈 이후 6개월간 운영을 안정화하고 90% 입주율과 대기수요 유지
MY ROLE
사용자 조사와 디자인씽킹 결과를 실제 현장의 운영 언어로 번역했습니다.
KEEP EXPLORING